
안녕하십니까~
여러분의 영원한 오빠! 가수 남진입니다.
올해도 펼쳐지는 제53회 고창모양성제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.
고창에 고인돌이 참 유명하지 않습니까?
수천 년의 세월을 끄떡없이 버텨 온 그 굳건함!
그게 바로 우리 고창의 힘이 아니고 뭐겠습니까.
고창모양성제가 저보다 째깐 조금 어린데 앞으로 이 고인돌 같은 굳건함으로 100회! 200회! 300회! 사정없이 하기를 기대합니다.
요즘 날씨도 딱 좋아서 놀러 나오기가 이보다 더 좋은 괜찮은 때가 어디 없을까 생각합니다.
부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오셔서 축제 마음껏 즐기고 보람 있는 시간 갖길 바라면서 저 남진은 10월 19일날 축제 현장에서 여러분 뵙겠습니다.
저와 함께 고창모양성제 둥지를 사정없이 틀어보겠습니다.
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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